합천군 야로면(면장 서원호)은 지난 7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장단을 포함하여 신명기, 조삼술 군의원, 유관기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사년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이장협의회장으로 조동국 이장이 선출되었으며, 새롭게 임명된 3명의 이장들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또한 정기 인사발령에 따라 전·출입 직원 등에 대한 소개와 인사가 있었다.
2026년 신임이장은 청계2구 김호식, 월광 이봉기, 나대3구 김규성 이장이 임명됐다.
주요 현안사항으로는 ‘2026 군민과의 대화’개최, 농축산분야 보조사업 신청, ‘희망2026나눔 캠페인’성금 모금, 등을 안내하고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
조동국 신임회장은 “지난해 고생해주신 방종갑 전임 회장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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