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쌍책면,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 2026.01.08 17:50
  • 2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합천군 쌍책면(면장 박수현)은 지난 6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새해를 맞아 쌍책면 기관·단체장 및 쌍책면 이장 전원 참석한 가운데 1월 첫 번째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회의에서는 4개 마을(도방, 사양, 중촌, 제촌) 이장이 새롭게 선출되어 임명장을 수여하였으며, 이장 협의회장을 맡았던 박동일 중촌마을 이장이 이임하고 2026년 이장 협의회장으로 김현옥 신촌 이장이 선출됐다.

이어 2025년 연말 군정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및 정기 인사에 따른 전입 직원 소개 등이 이뤄졌다.

본 회의에서는 2026년 군민과의 대화 개최 안내 및 적극 참여 당부, 2026년도 농·축산분야 보조사업 신청과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 금지, 산불 예방 적극 동참 등 2026년도에 추진되는 주요 사업을 홍보

  • 출처 : 경남도민신문

원본 보기

  • 경남도민신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