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2025년 신규사업으로 도입한 ‘저소득층 치과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한 결과, 예상보다 많은 신청이 이어지며 정책효과를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제도에서 충분히 지원받지 못했던 치과 진료 수요를 반영해 군이 선제적으로 마련한 정책으로, 공공 치과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중장년층의 치과 진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함안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해당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50% 이하 저소득층으로, 치과 진료비는 1인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세부적으로는 틀니의 경우 1인당 최대 100만원(완전틀니, 부분틀니, 지대치), 임플란트와 보철 등 치과 진료비는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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