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 군이 눈썰매를 즐기던 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부상을 입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옆 라인에서 내려오던 다른 썰매와 충돌하면서 준범 군이 타고 있던 썰매가 뒤집혔고, 준범 군은 그대로 눈바닥 위로 넘어지고 말았다.
아들의 상처를 세밀히 살피던 제이쓴은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 채 연신 미안하다는 말을 반복하며 준범 군을 달랬다.
응급 처치를 마친 후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의 불호령을 걱정하는 현실적인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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