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한파 대비 월동작물 피해 최소화 선제 대응

  • 2026.01.12 17:30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창녕군, 한파 대비 월동작물 피해 최소화 선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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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잦은 강우로 마늘 파종과 양파 정식이 지연된 점을 고려해 생육 초기 안정화와 동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 결과 올해 마늘 파종면적 4003ha 가운데 약 60%가 부직포로 피복됐으며, 이 중 53%는 군의 지원사업을 통해 이뤄졌다.

아울러 오는 16일에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마늘반)'을 열어 동절기 생육 관리 등 마늘 재배 기술에 대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겨울철 한파 피해는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기상 예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부직포 덮기 등 기본적인 월동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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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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