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헬스장 사기 피해 딛고 새로운 출발… 대표 아닌 회사원 상무로 변신

  • 2026.01.12 21:32
  • 3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양치승, 헬스장 사기 피해 딛고 새로운 출발… 대표 아닌 회사원 상무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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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 등 톱스타들의 전담 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린 양치승이 헬스장 운영을 뒤로하고 평범한 회사원으로 인생 제2막을 시작한다.

그는 자신이 소속된 곳이 업력 17년 된 전문 용역관리 업체라고 소개하며, 아파트와 상가 등 건물의 청소, 경비, 옥외광고 등 커뮤니티 관리 전반을 담당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해당 건물의 주인은 구청과 20년 임대 계약을 맺은 상태였음에도 이를 숨기고 양치승 등 세입자들과 무단으로 임대차 계약을 맺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결국 피해 복구가 어려워지면서 정들었던 헬스장 영업을 종료하게 되었고, 오랜 시간 지켜온 대표 자리를 내려놓고 회사원으로서 실무 현장에 뛰어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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