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코드크레용(CODE CRAYON)은 콘텐츠 제작부터 글로벌 배급까지 아우르는 프로덕션 스튜디오 위즈온센이 운영하는 스트리밍 플랫폼 '일루온(ILLUON)'과 협력해 자사의 SaaS 스트리밍 솔루션 '쇼타임 스튜디오(Shortime Studio)'를 기반으로 앱 서비스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공연 실황 콘텐츠에 특화된 스트리밍 플랫폼이 노코드(No-code) 기반 SaaS 솔루션을 활용해 앱 중심의 서비스 운영을 강화한 사례로, 콘텐츠 중심 스트리밍 서비스 확장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쇼타임 스튜디오는 글로벌 숏폼 플랫폼 쇼타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올인원 SaaS 스트리밍 솔루션으로, 콘텐츠만 보유하고 있다면 별도의 개발 과정 없이 자체 스트리밍 플랫폼 구축과 글로벌 유통이 가능하다.
코드크레용 관계자는 "쇼타임 스튜디오는 콘텐츠만 있다면 누구나 스트리밍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SaaS 솔루션"이라며 "공연,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사업자들과 손잡고 개발 부담 없이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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