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경찰서(서장 허양선)는 지난 12일 오전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각 기능별 과장, 계·팀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성과 향상 분석 보고회'를 개최하며 2026년 군민 중심의 치안 강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도 치안종합성과평가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단순한 목표 관리 차원을 넘어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실행 가능한 치안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논의가 진행되었다.
허양선 경찰서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적 특성과 군민의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치안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2026년에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치안활동을 바탕으로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치안정책을 펼쳐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하동경찰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더욱 안전하고 평화로운 하동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군민 #2026년 #바탕 #안전 #분석 #치안성 #보고회 #개최 #하동 #치안 #중심 #특성 #내용 #논의 #기본 #강조 #평화로운 #강화 #활동이 #참석자 #맞춤형 #단순 #전략 #가능 #향상
'나 혼자 산다' 전현무의 정 넘치는 배송 서비스, 故 꽃분이 추모하며 시청자 울렸다
10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송자호,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와 유학 시절 인연 공개… "찐 재벌 3세는 학생 때 돈 없어"
10시간전 메디먼트뉴스
FT아일랜드 이홍기, 14kg 감량 후 날렵해진 비주얼… "턱걸이도 가벼워졌다"
11시간전 메디먼트뉴스
'나 혼자 산다' 이동휘, 구멍 뚫린 '서울역 TPO' 패션에 무지개 회원들 경악… "패셔니스타인가 품바인가"
10시간전 메디먼트뉴스
김현중, 10년 만의 심경 고백… "연예인에게 무죄는 무죄가 아니더라"
11시간전 메디먼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