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돼 보이는 젊은 선수들 사이로 1군 무대를 경험한 익숙한 얼굴들도 눈에 띄었다.
일본에서 건너온 선수들까지 더해지며 국적과 경력, 나이가 다른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참가자 가운데 최고참이자 두산과 롯데 등에서 1군 무대를 경험한 베테랑 내야수인 국해성(37)은 타격 테스트에서 좌타와 우타를 모두 선보이며 스위치 히터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신안산대학교 출신 내야수 강민성(21)은 트라이아웃을 위해 광주에서 울산으로 왔다.
그는 "2년제 대학을 졸업한 뒤 야구를 계속해야 할지 정말 많이 고민했다.
#선수 #무대 #1군 #나이 #테스트 #졸업 #사이 #출신 #타격 #어린 #앞둔 #내야수 #대학 #울산 #주어진 #더해지며 #230여명 #표정 #하나둘 #걸친 #많았 #보이 #건너온 #야구 #경력
'나 혼자 산다' 전현무의 정 넘치는 배송 서비스, 故 꽃분이 추모하며 시청자 울렸다
7시간전 메디먼트뉴스
'나 혼자 산다' 이동휘, 구멍 뚫린 '서울역 TPO' 패션에 무지개 회원들 경악… "패셔니스타인가 품바인가"
7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송자호,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와 유학 시절 인연 공개… "찐 재벌 3세는 학생 때 돈 없어"
7시간전 메디먼트뉴스
FT아일랜드 이홍기, 14kg 감량 후 날렵해진 비주얼… "턱걸이도 가벼워졌다"
8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이예림, "집에서 요리 안 해, 절반은 배달 음식"… 아빠 이경규는 "최악의 미역국" 폭로
8시간전 메디먼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