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지상렬이 16세 연하의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진지한 만남을 고백하며 결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이날 방송의 화두는 지난해 11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상렬과 쇼호스트 신보람의 핑크빛 기류였다.
염경환은 친동생처럼 아끼는 후배 신보람과 일일 매니저로 홈쇼핑 현장을 찾은 지상렬을 우연히 소개해 주었으며,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호감을 느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특히 지상렬은 이번 만남은 과거와는 마음의 방이 다르다며 신보람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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