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tvN 김창옥쇼4에 출연한 강은비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 형성된 비호감 이미지로 인해 겪어야 했던 심각한 악플 고충을 털어놨다.
특히 혼인신고를 미루게 된 배경에는 남편을 향한 미안함이 컸다.
그녀는 자신이 혼인신고를 하면 오히려 남편의 발목을 잡는 것 같다는 생각에 연애 시절부터 남편에게 언제든 도망가도 된다, 난 혼자 살 수 있다고 말하며 스스로를 방어해 왔다고 밝혔다.
임신 중인 현재까지도 그런 마음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늘 곁을 지켜준 남편 덕분에 조금씩 이겨낼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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