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총회에는 쌀전업농 회원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지방의회, 관계기관 인사들이 참석해 쌀 산업 현안과 지역 농업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
또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차 병해충 공동방제를 지속 추진하고, 농협과 협력해 농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회원들은 사업 신청에 빠짐없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 협력관은 "기후변화로 농업 위험이 커진 만큼 농업 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최소한의 경영 안전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연초 각종 농업 지원사업과 후계농·청년농 융자 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쌀전업농용인시연합회는 이날 2025년 사업결산을 의결했으며 ▲쌀 판매 보조금 신설 요구 ▲청품벼 조기 정착 ▲추청 대체 품종 협력 ▲저탄소 농업 논물관리 사업 참여 ▲벼 재해보험 운영 개선 ▲불우이웃돕기 활동 등 2026년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회원 간 결속을 다졌다.
#농업 #재해보험 #지역 #사업 #회원 #기후변화 #논물관리 #▲저탄소 #위험이 #지속성 #도농상생협력관 #연초 #여건이 #발전 #지원사업 #불안 #참여 #커진 #확대 #계획"이 #공유 #청품벼 #달라 #않았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