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월 19일자 시행되는 이번 인사는 승진 173명, 전보 132명, 도 교류 41명 등 총 448명 규모로 단행된다.
승진 인사에서는 해양수산 등 소수 직렬을 포함한 총 15개 직렬 173명에게 승진 기회를 제공, 해양수산직의 경우 신규해녀 양성, 고령 해녀 안전사고 예방 등 해녀 문화 보존과 해녀 복지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어업환경을 조성한 성과를 높게 평가 받았으며, 사서 직렬은 4년 6개월 만에 사무관 승진자를 배출했다.
특히 금토금토 새연쇼‧칠십리축제 등 각종 행사를 성공으로 이끈 고상희 관광진흥과장을 문화예술과장으로 배치, 여성가족과장에는 성평등가족부 파견 후 복귀하는 이현정 사무관을 배치, 중앙부처의 경험을 시정 운영과 연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으며, 노인요양팀장과 장애인재활팀장 경험이 있는 표선면 오시열 부면장을 5급 승진의결하여 장애인복지과장 직무대리로 배치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그간 추진해 온 역점사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일한 만큼 보상받는 능력‧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여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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