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K,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시즌 2 개막

  • 2026.01.16 09:28
  • 2시간전
  • 스마트PC사랑
(이미지 출처 : SNK 제공)

SNK에서 자사의 대전 격투 게임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의 시즌 2가 2026년 1월 22일부터 시작한다고 전했다.

시즌 2에서는 시리즈의 역사를 상징하는 전설적인 캐릭터를 포함해, 총 6명의 캐릭터 매달 1명씩 참전할 예정이다. 이미 공개된 4명의 캐릭터에 더해, 남은 2명의 캐릭터는 미스터리 캐릭터로 추후 공개된다.

시즌 2가 개막되는 1월 22일에 게임 밸런스 조정 동시 실시된다. 플레이어가 보내준 피드백을 바탕으로 각 캐릭터의 밸런스 및 대전 시스템이 조정된다.

1991년 탄생 이후 1990년대 격투 게임 붐을 이끌어 온 SNK의 대표 격투 게임 ‘아랑전설’ 시리즈. 1999년 ‘아랑 마크 오브 더 울브스’ 발매 이후 26년 만에 선보인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는 출시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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