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충홍 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지난 14일 ‘작은 사랑의 씨앗’ 성금 1000만 원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충홍 전 의장의 ‘작은 사랑의 씨앗’ 성금 기탁은 지난 2021년과 2023년에도 각 1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어 이번이 세 번째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하고 있다.
고 전 의장은 "도움이 절실한 학생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 현장과 학생들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나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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