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 시즌2 8회에서는 2025 MBN 서울마라톤 일정을 마친 멤버들이 충남 아산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양세형은 직접 고기와 새우를 굽는 고굽남으로 변신해 실력을 발휘했다.
특히 평소 새우를 좋아하는 임수향을 위해 정성껏 새우 껍질을 까주는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의 배려에 감동한 임수향은 세형 오빠처럼 새우 까주는 남자가 최고라며, 오빠가 까줘서 더 맛있다는 극찬을 남겨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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