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점검에는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이 직접 참석해 함양군 제설자재창고를 찾아 제설 장비 운영 현황과 제설 자재 비축량, 보관창고 관리 상태 등 겨울철 제설 작업 준비 상황 전반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함양군은 현재 제설제 975t, 제설용 덤프트럭 8대, 제설 자재 보관창고 3동(함양 2, 서상 1), 염수 저장탱크 1동, 염수분사장치 8개소, 도로 차단 시설 3개소 등을 구축·운용하며 안전한 겨울철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설 전진기지가 완공되면 제설 차량 출동 거리가 기존 왕복 40km에서 약 5km 내외로 단축되고, 제설 자재 수급을 위한 이동시간도 기존 3시간에서 40분으로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박종필 함양군 안전건설국장은 "겨울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경남도와 긴밀히 협력하고, 신속한 제설 작업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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