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청정 소나무림을 보전하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산 34억 원을 투입,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방제사업은 실시설계용역으로 선목된 1만8,000여 그루 대상으로 1월 중 발주, 5월까지 재선충병 피해목을 집중제거, 청정 소나무림을 지키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남원읍·표선면 등 재선충병 다량 발생지역 500ha를 대상으로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방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예찰과 관리로 건강한 산림환경을 지켜나가겠다"라며, "주민들은 재선충병 의심 고사목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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