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세워 교육의 빛을 밝히고, 병원을 설립해 생명을 살리며, 과학기술과 새로운 생활문화로 한국의 근대화를 이끈 큰 동력이 되었다.
특히 코로나19 등을 겪으면서 현지 교육선교사들의 고령화 및 감소, 최신 교육정보의 전달 미흡, 경제적 지원 감소 등으로 현지 선교대학들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한 사람을 세우는 교육을 통해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데 있다.
첫번째 단계는 선교대학에서 필요로 하는 혹은 필요할 것으로 예측되는 학과 및 교과목의 콘텐츠를 정리하여 우리나라에 다양하게 존재하는 기존의 온라인 콘텐츠나 신규 콘텐츠를 현지 맞춤형으로 선교대학에 제공하는 것이고, 두 번째 단계는 기존 LMS시스템을 통해 공동학위제를 운영하여 학점을 상호취득하게 하는 것이며, 마지막 세 번째 단계는 온라인선교대학교를 독립적으로 설립하여 전 세계의 복음을 품은 인재들을 양성하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드리는 기도 한마디, 작은 후원, 따뜻한 격려, 자원봉사로 제작되고 제공되는 교육콘텐츠와 교육행정 서비스 모두가 모여 하나님 나라의 큰 흐름을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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