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개막전 소니오픈 톱10 실패…고터럽 우승컵

  • 2026.01.20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김시우, PGA 개막전 소니오픈 톱10 실패…고터럽 우승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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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91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적어낸 김시우는 제이크 냅(미국)과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시우는 지난해 11월 2025시즌 최종전으로 열린 RSM 클래식 공동 4위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을 바라봤지만, 한 타 차로 불발됐다.

이날 전반 4번 홀(파3)과 5번 홀(파4) 연속 버디를 포함해 버디만 4개를 솎아낸 김시우는 후반 들어서는 11번 홀(파3)과 16번 홀(파4)에서 보기를 적어내며 주춤하다가 마지막 18번 홀(파5)을 투온 투퍼트 버디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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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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