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인 17개 팀이 참가하는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가 오는 2월28일 김해FC와 안산 그리너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부 승격을 향한 9개월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프로연맹이 공개한 정규리그 일정에 따르면 2026시즌 K리그2 개막전은 2월28일 오후 2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김해와 안산의 경기다.
팬들의 관심이 많이 쏠리는 경기는 이정효(사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1부 승격을 위해 대규모 선수단 보강에 나선 수원 삼성의 개막전이다.
더불어 올 시즌 K리그1 꼴찌가 김천 상무가 아니면 PO에서 패한 팀이 K리그1 최하위 팀과 승강PO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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