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앵커가 과거 전 남편의 마약 투약 의혹으로 인해 자신까지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아야 했던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전 남편의 대마초 흡연 혐의로 인해 겪어야 했던 수치스러운 조사 과정이 언급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주하는 전 남편이 마약 혐의로 적발되는 바람에 자신 역시 머리카락 150가닥을 뽑고 소변 검사를 받는 등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아야 했다고 밝혔다.
김주하 앵커는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었으나, 2013년 남편의 외도와 폭행을 이유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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