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3회 자백 후 방송가 퇴출 위기… 모호한 사과에 비판 고조

  • 2026.01.20 16:11
  • 3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3회 자백 후 방송가 퇴출 위기… 모호한 사과에 비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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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인 음주운전 전력을 뒤늦게 고백하며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한 임성근 셰프가 대중의 질문에 모호한 답변을 내놓아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임성근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음주운전을 몇 번이나 했느냐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대해 횟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번이라도 한 것이라면 무조건 잘못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임성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0년 동안 총 세 차례 음주운전에 적발된 사실을 털어놓았다.

또한 출연을 검토 중이던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도 임성근의 출연 취소로 가닥을 잡으면서 사실상 방송가 퇴출 수순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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