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인 및 예비후보자들의 인지도 제고를 목적으로 한 불법 현수막이 증가함에 따라 옥외광고협회(회장 전종모)와 함께 민관합동으로 불법 옥외광고물 점검 및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옥외광고물 관련 법령을 위반한 현수막과 법정 게시기간(15일)을 경과한 현수막을 중심으로, 주요 관광지와 시가지, 유동인구 밀집지역 등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지방선거일까지 약 5개월간 민관이 합동으로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을 실시하고, 옥외광고물 합천군지회를 통해 적법 게시에 대한 계도 및 홍보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김석원 도시개발허가과장은 "이번 불법옥외광고물 정비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점검 #현수막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확보 #안전 #쾌적 #불법옥외광고물 #실시 #효율적인 #지속적 #활동 #집중적 #민·관이 #설치 #통행 #무분별 #바탕 #시민 #거리 #위협 #도시 #앞으로 #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