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2026년 미래항공 산업 대도약 본격 추진

  • 2026.01.21 10:04
  • 9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정부 정책과 연계해 제주 미래항공 산업 육성을 본격 추진하고,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통해 국비 확보와 제도적 지원을 적극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도심항공교통(UAM) 분야는 2025년 전국 최초로 선정된 지역시범사업을 기반으로 인프라 구축과 제도적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

정부의 2028년 UAM 상용화 목표에 맞춰 올해에는 UAM의 필수요소인 버티포트 설계를 시작하고, 정부와 협력을 통해 주민 참여 방안을 마련해 하늘길에 대한 수용성을 확보하는 한편 UAM 전국 확대를 위해 성과공유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UAM 운영을 위해서는 '항공안전법' 등 기존 항공 관련 법에 대해 규제특례 적용을 받아야 함에 따라 '도심항공교통 활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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