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진 작가, 엄마가 둘인 '이웃집 가족들' 출연… 벨기에 정자 기증부터 육아 일상까지

  • 2026.01.21 11:58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김규진 작가, 엄마가 둘인 '이웃집 가족들' 출연… 벨기에 정자 기증부터 육아 일상까지
SUMMARY . . .

김규진은 임신과 출산을 결심하게 된 배경에 대해 아내가 마취과 의사라 출산의 고통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 두려워했다며, 오히려 상대적으로 잘 몰랐던 본인이 용기를 내어 임신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아이가 자라 아빠의 부재를 물었을 때 어떻게 답할지 미리 고민하며, 부모는 선택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담담한 철학과 아빠가 없는 가정의 현실을 설명해주기로 마음을 다잡았다.

김규진은 커밍아웃 당시 부모님의 반대가 거셌고 결혼식 불참은 물론 의절 언급까지 나왔으나, 결국 손주의 존재가 닫혔던 부모님의 마음을 여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김규진 작가의 이번 일상 공개는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조명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울림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김규진 #공개 #일상 #가족 #임신 #존재 #과정 #출산 #유튜브 #부모님 #갈등 #고민 #부모 #사회 #유쾌 #손주 #성별 #아빠 #자연스럽게 #벽이 #마음 #닫혔던 #커밍아웃 #형태 #아내

  • 출처 : 메디먼트뉴스

원본 보기

  • 메디먼트뉴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