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청년층에 대한 지원도 강화된다.
함안군은 이번 제도 개선으로 기존에 지원을 받아온 관내 3900여명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뿐 아니라, 제도권 밖에 놓였던 비수급 저소득층과 청년층의 복지 체감도도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주요 사업은 ▲저소득 자녀 간식비 연 12만원 지원 ▲저소득 주민 치과진료비 1인 최대 200만원 지원 ▲저소득 자녀 입학준비금 1인 10만원 지원 ▲신규 급수공사비 세대당 73만원 지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추가 장제비 20만원 지원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 월 최대 2만 160원 지원 등이다.
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2026년 기초생활보장 제도 개편은 청년층과 의료사각지대 가구 등 그동안 제도 밖에 놓였던 군민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현실에 맞게 개선한 것이다"며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부정수급 예방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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