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설 명절을 맞아 자매도시 철원군과 지역 대표 우수 농특산물 상호 교류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서귀포시 교류 품목은 '서귀포in정'에서 품질을 인정한 당도 높은 한라봉과 천혜향, 레드향이며, 철원군은 강원도지사 인증 농수특산물인 철원 오대쌀(햅쌀)을 선정했다.
양 지자체는 2월 3일까지 신청·접수를 받고, 배송은 익월 9일부터 택배를 통해 원하는 장소에 배송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자매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 활성화를 통해 상호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모두가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의 정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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