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은 겨울철 산불 예방과 안정적인 영농 지원을 위해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겨울·봄철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된다.
파쇄단은 1월 초부터 농가를 직접 방문해 영농 부산물 파쇄 작업을 진행하며, 영농기 이전 신속한 처리를 통해 농업인의 영농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3~4월에는 영농 부산물 소각이 주요 원인 중 하나"라며 "영농 부산물 파쇄 처리를 통해 산불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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