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고지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결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의 베이스캠프가 해발 1566m의 고지대인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멕시코 프로축구 클럽인 클루브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담금질 한다.
대한축구협회는 앞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를 치를 멕시코의 현지 환경과 경기장 이동 거리, 운동생리학 전문가들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베이스캠프 후보지 70여곳 중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있는 시설 두 곳을 1, 2순위로 FIFA에 제출했다.
FIFA는 △조 추첨 포트가 높은 팀 △해당 도시에서 경기 수가 많은 팀 △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결혼 결심… "김장훈의 독신 라이프, 거울 치료 됐다"
13시간전 메디먼트뉴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시청률 4.1% 쾌조의 출발… 하정우의 짠내 나는 건물주 변신
11시간전 메디먼트뉴스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쏟아진 '지지 선언'‥ 실체는?
14시간전 MBC
장수원, 잠실 아파트 청약 당첨 후 앵벌이 생활 고백… "중도금 마련하려 발버둥"
13시간전 메디먼트뉴스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한민국, 도미니카 공화국에 패하며 4강 진출 실패.. “결과보다 빛난 성장! 기적을 썼고 가능성을 봤다” 진심 담은 박수와 함께 MBC 전국 시청률 1위로 WBC 대회 마무리!
13시간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