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3회에서는 한민증권에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잠입한 홍금보(박신혜 분)의 본격적인 고군분투기와 주변 인물들과의 복잡미묘한 관계 변화가 그려질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서른다섯의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완벽한 메이크오버를 통해 신분을 리셋하고 한민증권의 비자금 회계 장부를 찾기 위해 잠입하는 과정이 박진감 넘치게 펼쳐졌다.
기숙사 301호에는 실제로는 맏언니지만 막내 노릇을 하는 홍금보를 필두로, 한민증권 사장 전담 비서이자 왕언니인 고복희(하윤경 분), 회장의 친딸임을 숨기고 입사한 강노라(최지수 분), 룸메이트들의 정서적 안식처인 창구 직원 김미숙(강채영 분)이 모였다.
고복희는 전 직장에서의 횡령 혐의 이력이 있고, 한민증권 비자금 장부를 손에 넣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홍금보와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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