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은 아직 멀다, 그래도 노래는 멈추지 않는다

  • 2026.01.25 17:27
  • 5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 가수 이주은.

마마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이주은은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도 노래를 향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정상을 향해 한 계단 한 계단 밟아 오르는 길은 말 그대로 구만리다. 화려한 조명보다 연습실과 이동이 익숙한 시간 속에서 그는 오늘도 방향을 잃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묵묵히 나아간다.

가수의 길은 언제나 결과를 장담할 수 없다. 무대 위의 짧은 순간을 위해 수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그 시간의 대부분은 대중의 시선 밖에서 흘러간다. 이주은의 일상 역시 그렇다. 아직 정상은 보이지 않지만, 그는 분명한 방향을 향해 쉼 없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그 곁에는 늘 어머니가 함께한다.

이주은의 하루는 주말마다 반복되는 이동으로 채워진다. 노래 연습을 위해 서울로 향하는 길은 이제 낯설지 않다. 토요일에 올라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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