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이혼 암시… "가출 후 양육권 소송·돌반지 처분까지"

  • 2026.01.25 19:57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남편인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의 심각한 불화를 폭로하며 이혼 절차를 밟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는 두 사람이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 지 불과 한 달 만에 벌어진 일이라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김지연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정철원이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 소송을 걸어왔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엄마로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겨보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사실상 이혼을 암시했다.

폭로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의 갈등은 경제적 문제와 육아 소홀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김지연은 정철원이 비시즌 기간에도 집에 머물지 않아 아들이 아빠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라고 주장했다. 또한 정철원이 지난해 연봉 중 3,000만 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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