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제27회 탐라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를 오는 29일부터 2월 10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을 비롯한 관내 5개 축구장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주시와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시체육회(회장 최기창)와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회장 윤일)가 공동 주관한다.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55개 팀, 3,000여 명이 참가해 탐라기(고학년)와 U14유스컵(저학년)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탐라기 부문에는 10개 시·도 32개 팀, U14 유스컵 부문에는 9개 시·도 23개 팀이 각각 참가한다.
경기는 예선과 본선으로 치러지며, 55개 참가팀이 조별리그를 진행한 뒤 각 조 1·2위 팀이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을 다툰다.
제주지역에서는 탐라기 7개 팀, U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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