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학생들과 교사, 보호자 등 교육공동체의 인권 감수성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운데 인권 존중에 대한 인식에 있어 학생과 교사, 보호자간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해 9월 학생과 교직원, 보호자 등 총 7329명이 참여한 ‘제5차학생인권 실태조사’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 중 학생에서는 초등학생 2457명, 중학생 1889명, 고교생 540명 등 총 4886명이 참여했다. 교사에서는 821명, 보호자에서는 1622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조사 결과 제주 교육공동체의 인권 존중 인식은 초등학생 94%, 중·고등학생 91.9%로 매년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학생의 97% 이상이 타인의 인권을 존중한다고 응답해 인권 감수성이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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