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철수 동카시 초대전 ‘찰라의 풍경을 읽다’

  • 2026.01.27 17:39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 ‘찰라의 풍경을 읽다’ 전시 모습. /사림평생학습센터

사림평생학습센터(작은도서관)는 2026년 제1회 일상의 예술가를 위한 느티나무갤러리 작가 초대전에 동심철수의 동심디카시(이하 동카시) 작품을 지난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찰라의 풍경을 읽다’라는 주제로 ‘시와 사진이 만나는 자리’를 만나는 오늘날 문학의 트렌드로 K-문학을 세계로 확산시키고 있는 디카시 초대전을 열고 있다.

초대 전시 작품에는 ‘봄 꿈’, ‘수련’, ‘독도는 아름다워’, ‘구하가(龜河歌)’, ‘노숙자 마을’, ‘뒤안길’, ‘키 죽지 마라’, ‘가을 보호구역’, ‘새(bird) 나무’, ‘새날을 여는 소리’ 등 다양한 동카시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동카시 초대전은 최근 디카시는 교과서에도 수록되었고 여러 지자체에서 전국디카시공모전을 개최하거나 확산 보급하고 있는 새로운 문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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