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일본 택시 내 발 올린 사진 공개… "공중도덕 부족" vs "과도한 비난" 갑론을박

  • 2026.01.27 17:54
  • 4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가수 전소미가 일본 여행 중 촬영한 사진 한 장으로 인해 공중도덕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전소미는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일본 방문 중 찍은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 중 논란이 된 사진은 이동 중인 택시 내부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소미가 신발을 신은 채 좌석 위로 다리를 올리고 몸을 기대어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대다수의 누리꾼은 공공기물인 택시 좌석에 신발을 신고 발을 올리는 행위는 기본적인 에티켓에 어긋난다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글로벌 스타로서 영향력이 큰 만큼 공중도덕을 지키는 데 더 신중했어야 한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일각에서는 한국에서도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지만, 공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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