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해시민사회정책연대, 29일 ‘진해미래발전 공감 간담회’ 개최

  • 2026.01.27 17:54
  • 4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창원시 진해 지역의 자생적 시민단체와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차기 지방선거를 대비한 시민 주도형 정책 수립에 나선다.

(가칭)진해시민사회정책연대(이하 정책연대)는 오는 1월 29일(목) 오후 4시, 진해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진해미래발전 공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 공약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진해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정책백서’ 제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거 공약 분석: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전환 정책연대는 사전 배포한 자료를 통해 지난 2022년 선거 공약들이 진해 신항, 가덕신공항 등 대형 국책사업 위주의 ‘거대 담론’에 치중되어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사업들이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들의 삶에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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