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올해 말산업에 12개 사업·16억9800만 원을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주요사업으로는 ▲서귀포시 승용마 거점조련센터 훈련용 주로 및 마사 신축 10억 원 ▲말사육환경개선 7000만 원 ▲승용마조련 4000만 원 ▲마필경매 지원 1900만 원이다.
말산업 특구에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12억5000만원(국비 500, 지방비 500, 자부담 250)이 투입되어, 승용마 거점조련센터 내 승용·경주마 훈련용 주로 설치(900m)및 마사(360㎡)를 추가 신축할 예정이다.
또한 말 사육농가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지원, 경주마 X-Ray 진단비 지원 등을 통한 경매 활성화 시책, 승용마 조련비용 지원 등 말 농가 소득창출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생활 승마 활성화을 위한 주요사업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