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위천면은 2026년에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자주만나장 원학골 나눔데이’를 지속 추진한다. /거창군
거창군 위천면은 2026년에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자주만나장 원학골 나눔데이’를 지속 추진한다.
‘자주만나장 원학골 나눔데이’는 위천면행정복지센터 내 공유냉장고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필요한 물품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찾아가는 나눔 사업이다.
올해 첫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거창인애노인통합지원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8명과 사회복지사 2명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식료품 등 공유냉장고 물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안부 확인과 말벗 활동 등 정서적 돌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어르신들의 고립감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