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 금3개 이상·톱10 목표…“21일은 골든 데이”

  • 2026.01.29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 지난 1월2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쇼트트랙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 지난 1월2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쇼트트랙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들은 개회식 다음 날인 8일(한국시간)부터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나선다.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로 종합 순위 14위를 기록했던 한국은 이번 대회 목표를 금메달 3개 이상, 톱10 진입으로 삼았다.

첫 메달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상호(넥센윈가드)가 도전한다.

다크호스로 꼽히는 이상호는 2월8일 오후 5시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리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 출전해 메달 획득을 노린다.

평행대회전은 두 명의 선수가 나란히 코스를 내려와 경쟁하는 종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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