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이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로운 슈퍼맨으로 합류하며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가족과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28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606회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에서는 KCM과 둘째 딸 강서연 양의 따뜻한 하루가 그려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임신 34주 차인 KCM의 아내가 등장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MC 랄랄은 아내의 미모를 보고 뉴진스 민지를 닮았다며 감탄했고, 만삭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아빠를 쏙 빼닮은 밝은 미소의 둘째 딸 서연이 역시 등장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서연이는 아빠 곁을 잠시도 떠나지 않는 애교 가득한 아빠 껌딱지의 면모를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본 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