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다이어트 선언에 임신설 해프닝까지… "둘째 아니니 오해 마세요"

  • 2026.01.29 09:27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유튜버이자 방송인 랄랄이 본격적인 체중 감량 계획을 밝히며 다이어트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랄랄은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저 진짜 살 뺄 거예요 진짜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랄랄은 선명한 블루 컬러의 퍼 코트와 화이트 비니를 매치한 채 특유의 유쾌한 표정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앞서 랄랄은 최근 몸무게가 73kg에 도달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출산 후 겪게 된 급격한 체형 변화를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소통해 온 그녀는 최근 웃지 못할 해프닝을 겪기도 했다.

발단은 랄랄이 올린 수영복 사진이었다. 사진 속 볼록하게 나온 배를 본 일부 누리꾼들이 둘째 임신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한 것이다. 쏟아지는 문의에 랄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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