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사상 첫 올림픽 金 도전…내달 2일 이탈리아 출국

  • 2026.01.30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컬링, 사상 첫 올림픽 金 도전…내달 2일 이탈리아 출국
SUMMARY . . .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경기도청은 지난해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여자 컬링의 올림픽 출전 자격을 확보했고 국내 선발전을 거쳐 3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며 밀라노행 티켓의 진정한 주인공이 됐다.

홈에서 열린 2018 평창 대회에서 '팀킴' 강릉시청(스킵 김은정)이 딴 은메달이 한국 컬링의 유일한 올림픽 메달이다.

믹스더블의 '선영석'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작년 12월 열린 올림픽 예선 대회(올림픽 퀄리피케이션 이벤트·OQE)에서 한국 컬링 역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자력 진출의 역사를 썼다.

특히 지난 두 차례 올림픽에 '팀킴' 강릉시청의 일원으로 참가했던 김선영은 한국 컬링 선수 최초로 올림픽에 세 번 출전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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