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 관리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연재해 위험요인, 재난관리, 시설관리 등 3개 분야 3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성적에 따라 A부터 E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하며, A등급은 상위 15% 기관에만 부여된다.
제주도는 태풍의 길목에 위치하고 강수량이 많은 지리적 여건 속에서도 5회 연속 A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재난 예·경보 시스템 구축 및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재난관리 분야) △우기 대비 주요 시설물 점검·정비 및 재해영향평가 협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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