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글로벌 게임 개발사‘111퍼센트’와 투자협약 체결

  • 2026.01.30 16:46
  • 2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제주도, 글로벌 게임 개발사‘111퍼센트’와 투자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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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30일 도청 백록홀에서 글로벌 게임 개발사 111퍼센트(대표 김강안)와 제주 오피스 설립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는 2015년 창업한 111퍼센트는 창의적인 게임 기획력과 빠른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랜덤다이스', '운빨존많겜' 등 글로벌 흥행작을 보유한 게임 개발사로, 아시아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번 협약은 제주가 IT·게임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도약할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수도권 기업이 제주에 뿌리내리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강안 111퍼센트 대표는 "제주는 창의력을 발산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라며 "제주에서 나온 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에 영향력을 미치고, 글로벌 유저들이 제주를 찾아 다양한 IP사업 체험 공간을 방문하면서 제주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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