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병원동행서비스'를 도입해 그동안 보호자가 직접 동행해야했던 부담을 덜어주는 공공 특화 서비스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주간보호시설 내 새롭게 도입되는'단기보호서비스'는 보호자의 부상, 질병, 휴가 등 긴급한 사유로 일시적으로 돌봄 공백 발생 시 어르신이 주간보호센터에 단기간 입소, 안전하게 돌봄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돌봄 공백을 촘촘하게 메워나갈 예정이다.
서귀포공립요양원 및 주간보호센터는 지역주민과 연계한 다양한 맞춤형 치매프로그램과 전문적인 재활 서비스를 강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지역 돌봄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2026년은 단기보호보서비스와 병원동행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특화 사업을 중점 추진해 시민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서귀포시 대표 요양시설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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