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에서 인연을 맺어 재혼에 골인한 옥순과 경수 부부가 방송을 통해 재혼 가정으로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각각 5세 아들과 11세 딸을 홀로 키우던 싱글맘과 싱글대디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새로운 가정을 이룬 뒤 느끼는 복잡한 심경을 공유했다.
이에 경수는 자신의 지난 아픔을 꺼내놓으며 옥순에게 지극정성인 이유를 설명했다.
옥순은 사춘기를 앞둔 11살 의붓딸과의 관계가 조심스럽다며 아빠와 교류가 없는 본인의 아들과 달리, 딸은 친엄마와 면접 교섭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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