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1시간 20분 동안 이어진 러닝 기록과 함께 운동 직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뷔는 긴 시간의 유산소 운동을 마친 뒤 라커룸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으로, 반팔 티셔츠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팔 근육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역 후 뷔는 근력 운동보다는 재활과 러닝 위주의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과거 활동 당시 입었던 어깨 부상과 군 복무 중 운동으로 인해 현재는 재활이 필요한 상태임을 설명하며, 당분간 웨이트 트레이닝보다는 유산소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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