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사업소에서는 우량종자를 생산하기 위해 포장관리, 종자검사 및 정밀정선 등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으며, 종자 검사 규격에 부합하는 종자로서 농가에서 자가 채종해 재배하는 것보다 고품질의 순도 높은 농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종자는 농산사업소에서 2025년 생산한 벼 종자(무농약 알찬미 1547kg, 유기농 알찬미 1080kg, 알찬미 5072kg, 새청무 2280kg, 청풍흑찰 6259kg) 1만6238kg과 콩 종자(무농약 대찬콩) 160kg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2일까지로 신청 접수는 도내 각 11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받으며, 종자 보급은 3월 4일부터 3월 13일까지 이뤄진다.
장영진 소장은 "농민들이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식량작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종자의 품질과 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내 농업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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